뒤숭숭한 꿈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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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자현 댓글 0건 조회 1,328회 작성일 22-08-02본문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13년동안 꿈을 하루도 꾸지않은적이 없어요...
때문에 자고 일어나면 늘 피곤에 찌들어 살았습니다 ..
정신과도 다녔으며 수면유도제를 사용을 하면서 수면질을 높이는데에
의지를 많이 하였습니다 . 그러나 수면유도제도 약인지라 부작용이 따르고 이명이 들리고 방법을 바꿔보자 싶어 검색하다 꿈자리부를 알게되었어요
근데 정말 꿈자리부 사용하고 나서부턴 이상하게 잠에 드는게 쉬워졌어요
악몽을 꾸는 일이 없어져서 종종 꿈을 꾸더라도 아침컨디션이 달라졌습니다 저처럼 잠자리에 예민하시고 정신과를 다니시는 분들은 꿈자리부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제 부적을 제작해주신 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선 저는 13년동안 꿈을 하루도 꾸지않은적이 없어요...
때문에 자고 일어나면 늘 피곤에 찌들어 살았습니다 ..
정신과도 다녔으며 수면유도제를 사용을 하면서 수면질을 높이는데에
의지를 많이 하였습니다 . 그러나 수면유도제도 약인지라 부작용이 따르고 이명이 들리고 방법을 바꿔보자 싶어 검색하다 꿈자리부를 알게되었어요
근데 정말 꿈자리부 사용하고 나서부턴 이상하게 잠에 드는게 쉬워졌어요
악몽을 꾸는 일이 없어져서 종종 꿈을 꾸더라도 아침컨디션이 달라졌습니다 저처럼 잠자리에 예민하시고 정신과를 다니시는 분들은 꿈자리부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제 부적을 제작해주신 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